백악관 만찬서 "핵무기 절대 불가…찰스도 동의"찰스 영국 국왕은 이란·전쟁 관련 언급 안 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영국 찰스 3세 국왕)왼쪽)·커밀라 왕비 국빈만찬에서 찰스 국왕과 함께 건배하고 있다. 2026.4.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日 구마모토 규모 7.1 강진…"원전엔 즉각적 이상 징후 없어"日구마모토 7.1 강진…'진도 7' 충격에 4.5만가구 정전(종합)관련 기사이란, 트럼프 일가 암살 선동…"멜라니아 쇼핑 매장 노려라"오만, 이란에 '호르무즈 공동관리' 제안…믈라카 해협 모델美공습 살아남은 이란 미사일 능력…"전쟁 적응하며 더 진화"중동전쟁에 유럽 관광객 발길 끊긴 동남아…관광업 직격탄공격멈춘 트럼프·더 치자는 네타냐후·협상 없다는 이란…안개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