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만찬서 "핵무기 절대 불가…찰스도 동의"찰스 영국 국왕은 이란·전쟁 관련 언급 안 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영국 찰스 3세 국왕)왼쪽)·커밀라 왕비 국빈만찬에서 찰스 국왕과 함께 건배하고 있다. 2026.4.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선 종전·후 핵협상' 냈던 이란, 수일 내 수정안 제안할 듯"'멜라니아 과부' 풍자 보복…美FCC, ABC방송국 면허 '조기심사'관련 기사중동 악재에도 'K-뷰티' 21.3%↑…1분기 中企 수출액 역대 최대전쟁에 전세계 '1조 달러' 부담…커지는 에너지기업 횡재세 압박[오늘 트럼프는] "이란, 붕괴 상태라고 알려왔다""밴스 美부통령, '국방부가 전황 너무 낙관적으로 전달' 우려"중동전쟁 장기화 대비…"취약계층 선제 발굴·의료제품 안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