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트럼프 진영의 '왕은 없다' 비판 겨냥한 고의적 도발 해석도백악관이 28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통해 방미 중인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나란히 서서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두 명의 왕(TWO KINGS)'이라는 문구를 게시했다. 2026.4.28 ⓒ 뉴스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백악관찰스3세영국왕미국관련 기사체면 세워주되 굽히진 않는다…中, 트럼프 공항 영접의 메시지트럼프 "매킬로이-디섐보 맞대결 보고 싶다…LIV 결국 합류"찰스 3세, 뉴욕 갔다 굴욕?…맘다니 "인도 다이아 반환하길"키멀 "트럼프도 해고돼야"…과부 풍자 논란에 '내로남불' 역공'소총 든' 트럼프 "이란 정신 못차려…더는 '나이스 가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