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표현의 자유 보호 조항으로 기소 무의미"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 2017.3.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정적FBI수모김경민 기자 찰스 3세 英국왕, 美의회 연설서 "서방 공동 가치 수호해야"이스라엘군, 2㎞ 헤즈볼라 터널 파괴…"10년에 걸쳐 건설"관련 기사트럼프, 정적수사 주도 법무장관 경질…2기 내각 2번째(종합)대배심, 군 불법명령 거부 독려한 민주당 의원들 공소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