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표현의 자유 보호 조항으로 기소 무의미"제임스 코미 전 FBI 국장. 2017.3.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정적FBI수모김경민 기자 "꺼낼 방법이 없다"…장비 부족 베네수엘라, 맨손 구조 사투美 상원서 4년째 공백인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관련 기사"트럼프, 中에 홍콩 반체제인사 석방 요구해야"…민주·공화 한뜻트럼프, 한밤 소셜미디어에 음모론 '우르르'…50건 이상 도배트럼프, 정적수사 주도 법무장관 경질…2기 내각 2번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