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인프라 등에 민간과 함께 지분 투자 방식으로 참여카니 총리 "미국의 변화에 대응하는 것이 우리의 몫"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국부 펀드미국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 서둘러 더 나은 제안 안내면 아무것도 안남을 것"채권왕 건들락 "연준 금리인하 불가능…5월 CPI 4%대 예상"관련 기사"스페이스X, IPO 앞두고 대형투자자 美 초청해 현장투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