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성명…2024년 트럼프 암살 위기 때도 "폭력 거부" 촉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2025년 1월 9일(현지시간) 워싱턴에 있는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엄수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국장에 참석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5.01.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바마트럼프미국백악관이정환 기자 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관련 기사추이톈카이 전 주미中대사 "대만 레드라인 경고, 빈말 아니다"트럼프 행정부, 화력발전 온실가스 규제 철폐…화석연료 확대 박차[오늘 트럼프는] "美, 세계 최저 금리 적용받아야"트럼프 "AI 늦추면 中에 진다" vs 오바마 "방치하면 위험"트럼프 "시진핑 방미 취소 우려 안 해… 中, 최근 美에 공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