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성명…2024년 트럼프 암살 위기 때도 "폭력 거부" 촉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2025년 1월 9일(현지시간) 워싱턴에 있는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엄수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국장에 참석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5.01.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바마트럼프미국백악관이정환 기자 "주택 20% 빈집"…신임 파리시장, 美맘다니표 세컨드홈 과세 추진팔레스타인 지방선거 집권당 압승…가자서도 20년만의 선거관련 기사이란戰 늪 빠진 트럼프, 결국 '오바마식 핵 합의' 재탕 내몰려오바마 비웃더니…트럼프 '통첩·휴전·연장' 무한번복 "허세 들통"'전쟁 60일 데드라인' 일주일 앞…트럼프, 의회 압박에 선택 기로'민주당 유리' 美버지니아주 선거구 조정안 주민투표서 가결트럼프, '이란서 바보취급' WSJ 칼럼 분노…"쓰레기같은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