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 성명…2024년 트럼프 암살 위기 때도 "폭력 거부" 촉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2025년 1월 9일(현지시간) 워싱턴에 있는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엄수된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국장에 참석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5.01.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오바마트럼프미국백악관이정환 기자 이란 "걸프국 담수시설 매우 취약"…6200만명에 '물 끊는다' 위협"너무 빨리 끝났다"…이스라엘, 美와 이란 군사작전 재개 논의관련 기사쿠바 압박 이어가는 美, 이번엔 라울 카스트로 기소한다오바마 "미사일 안 쏘고 해냈다"…11년 전 '이란 핵합의' 자평6m 붉은담장 안 中권력 심장부…트럼프 처음 가는 '중난하이'트럼프 2기 출범 후 美대사 60% 공석…韓도 1년 3개월 간 공백또 '투키디데스' 꺼낸 시진핑…트럼프는 별수 없다[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