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영국 버크셔 윈저성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와 함께 서 있다. 2025. 09. 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찰스 3세영국미국이창규 기자 총격 여파에 '백악관 연회장' 필요성 부상…트럼프 "연회장만 있었어도"트럼프 "곧 원유저장고 한계" 이란 "안쓴 카드 있어"…대치 지속관련 기사찰스 3세 방미 앞두고 워싱턴에 호주 국기…환영행사 준비 '착오'트럼프, 英국왕 방문 앞두고 "빅테크 과세 계속하면 관세 부과"英 해리 왕자, 우크라 키이우 깜짝 방문…"전쟁 잊지 말자"찰스 英국왕, 엘리자베스여왕 100번째 생일 맞아 '사모곡' 바쳐트럼프 '전쟁 비협조' 英 관세보복 시사…"필요할 때 곁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