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영국 버크셔 윈저성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와 함께 서 있다. 2025. 09. 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찰스 3세영국미국이창규 기자 中, 희토류 반출 시도 일본인 2명 구금 확인…"법률 준수해야"프랑스 기록적 폭염에 대규모 정전 사태까지…10만가구 피해관련 기사대전시, 영국서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 최종 프레젠테이션英·佛·獨 "젤렌스키-푸틴 직접 회담 지지…휴전 후 추가협상해야"체면 세워주되 굽히진 않는다…中, 트럼프 공항 영접의 메시지트럼프 "매킬로이-디섐보 맞대결 보고 싶다…LIV 결국 합류"찰스 3세, 뉴욕 갔다 굴욕?…맘다니 "인도 다이아 반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