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영국 버크셔 윈저성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와 함께 서 있다. 2025. 09. 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찰스 3세영국미국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 서둘러 더 나은 제안 안내면 아무것도 안남을 것"채권왕 건들락 "연준 금리인하 불가능…5월 CPI 4%대 예상"관련 기사체면 세워주되 굽히진 않는다…中, 트럼프 공항 영접의 메시지트럼프 "매킬로이-디섐보 맞대결 보고 싶다…LIV 결국 합류"찰스 3세, 뉴욕 갔다 굴욕?…맘다니 "인도 다이아 반환하길"키멀 "트럼프도 해고돼야"…과부 풍자 논란에 '내로남불' 역공'소총 든' 트럼프 "이란 정신 못차려…더는 '나이스 가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