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인내심 대결' 국면…"시간, 적어도 트럼프 편은 아냐"

美, 갈수록 물가 등 정치적 부담 커져…"호르무즈 무력개방도 어려워"
이란, 원유 저장시설 부족 문제에도 '버티기' 용이…추가 카드도 있어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2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건물에 호르무즈 해협 관련 광고판이 설치돼 있다. 2026.4.22. ⓒ 로이터=뉴스1
22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건물에 호르무즈 해협 관련 광고판이 설치돼 있다. 2026.4.22.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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