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슨 사령관, 미 상원 청문회서 "시스템 잔류, 탄약은 이동 준비"오산기지 장비 이동은 '탄약 수송 준비'…정보 혼선이 '소동' 불러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미국 국방부 방송 캡처) 2026.04.21.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미중 정상 9년 전과 달랐다…시진핑 '대만 경고장' 트럼프는 '신중'트럼프–시진핑 '베이징 담판' 시작…이란·무역·대만 논의관련 기사다우 5만 탈환…AI 랠리에 나스닥·S&P 500 신고가 행진[뉴욕마감]트럼프 김정은 향한 '러브콜' 끝내 없나…방중 마지막날 행보 주목"사우디, 동맹국과 이란·중동 불가침 조약 검토"미중 정상 9년 전과 달랐다…시진핑 '대만 경고장' 트럼프는 '신중'트럼프 2기 출범 후 美대사 60% 공석…韓도 1년 3개월 간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