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슨 사령관, 미 상원 청문회서 "시스템 잔류, 탄약은 이동 준비"오산기지 장비 이동은 '탄약 수송 준비'…정보 혼선이 '소동' 불러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미국 국방부 방송 캡처) 2026.04.21.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美중간선거 D-1' 트럼프 28차례 유세 강행군…오바마는 '전쟁 심판론'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와 협상재개 시사"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