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슨 사령관, 미 상원 청문회서 "시스템 잔류, 탄약은 이동 준비"오산기지 장비 이동은 '탄약 수송 준비'…정보 혼선이 '소동' 불러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회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미국 국방부 방송 캡처) 2026.04.21.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지 않게"(종합2보)이란 "2차협상 불참"…트럼프 "이란 분열" 내세워 휴전 연장(종합2보)관련 기사'무기한' 휴전 연장에 파국 피했지만…美·이란 협상 전망 안갯속마크롱 "이스라엘, 레바논 영토 야욕 포기해야"…협정중단 경고'달리는 ESS' 전기차, 에너지 안보 핵심으로…韓 제도 정비 필요자전거 출근 윤호중 장관…중동 전쟁 고유가에 '에너지 절약' 총력전'예수상 망치질' 레바논 주둔 이스라엘군 병사, 30일 구금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