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 결정하면 어느 세력도 다시 열 수 없을 것"바브엘만데브 해협 위성 사진. 2026.2.27 ⓒ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이란 외무장관, 파키스탄서 '美 전달할 회담 안건' 논의"젤렌스키, 사우디 도착…"빈 살만 왕세자와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