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협상 열린 5성급 호텔…추가회담 성사 주목휴전 만료 앞두고 외신들 "20일 회담 가능성" 보도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이 진행된 지난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거리 곳곳에 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홍보하는 포스터들이 붙어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이슬라마바드 세레나호텔. 2026.4.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파키스탄이슬라마바드트럼프김경민 기자 트럼프 "대표단, 20일 파키스탄 도착"…이란 "美봉쇄 유지시 협상 불가"(종합)"이란군, 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 2척 되돌려 보내"관련 기사"이란, 새로운 억지력 '호르무즈' 눈떴다…통제할 무기 충분"이란 협상대표 갈리바프 "美와 협상 진전…최종 합의까진 멀어"트럼프 "이란, 합의 없으면 '비우호적 방식'으로 우라늄 확보"(종합)트럼프 "22일까지 합의 없으면 이란과 휴전 종료할 수 있어"트럼프 "시진핑, 호르무즈 재개방 매우 기뻐해…역사적 회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