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협상 열린 5성급 호텔…추가회담 성사 주목휴전 만료 앞두고 외신들 "20일 회담 가능성" 보도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이 진행된 지난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거리 곳곳에 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홍보하는 포스터들이 붙어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이슬라마바드 세레나호텔. 2026.4.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파키스탄이슬라마바드트럼프김경민 기자 日, 올해 누적 홍역 환자 500명 돌파…전년比 4배 증가美아이오와주 50대 남성, 가족 6명 살해 후 스스로 목숨 끊어관련 기사도하 협상 속 美·이란 국지적 충돌…美내부반발 더해져 '혼돈'美·이란, 파키스탄 중재 속 '진전'…우라늄·호르무즈 쟁점 남아파키스탄, 美·이란 중재 속도 내며 中 공조까지…이번주 총리 방중"파키스탄 실세 육군참모총장, 중재 위해 21일 이란 방문"이란 "미국 제안 검토 중"…트럼프 "협상 최종 단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