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협상 열린 5성급 호텔…추가회담 성사 주목휴전 만료 앞두고 외신들 "20일 회담 가능성" 보도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이 진행된 지난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거리 곳곳에 미국과 이란의 협상을 홍보하는 포스터들이 붙어 있다. 2026.04.12 ⓒ 로이터=뉴스1이슬라마바드 세레나호텔. 2026.4.9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파키스탄이슬라마바드트럼프김경민 기자 美국무부 "베네수 고농축우라늄 제거…핵 안보 강화"트럼프 2기 출범 후 美대사 60% 공석…韓도 1년 3개월 간 공백관련 기사이란 언론 "美 종전안에 답변 전달…레바논 휴전·호르무즈 항행 안전 요구"(종합)트럼프 재촉에도 시간 끄는 이란…"초강경파 득세, 최대 걸림돌"트럼프, 'HMM 나무호' 질문에 엉뚱 대답…"한국 사랑해"(종합2보)트럼프, 'HMM 나무호' 질문에 엉뚱 대답…"한국 사랑해"(종합)트럼프 "오늘 밤쯤 이란 서한 받을 예정…지켜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