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기자 납치' 카타이브 헤즈볼라 포함이라크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 정문 밖에 카타이브 헤즈볼라의 깃발을 든 남성이 시위하고 있다. 2019.12.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제재민병대윤다정 기자 中, 트럼프-시진핑 마지막 오찬에 '궁보계정·브라우니' 올렸다英외무, 6월 초 방중해 외교장관 회담…양국 관계 개선 기류관련 기사이란 쿠드스군 사령관, 이라크 방문…친이란 민병대 지도부 만나이란 매체, 종전 조건으로 "미군 중동 철수·호르무즈 통행료" 주장"이란, 美종전안 거절…전쟁배상·호르무즈 통제권 등 요구"(종합)이란 새 지도자는 '그림자 실세' 모즈타바…군부 밀착한 강경파美·이스라엘 '이란 쿠르드 카드'…튀르키예엔 최악의 시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