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기자 납치' 카타이브 헤즈볼라 포함이라크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 정문 밖에 카타이브 헤즈볼라의 깃발을 든 남성이 시위하고 있다. 2019.12.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제재민병대윤다정 기자 오바마센터 개관식 '초호화 스타' 집결…트럼프 건국기념식은 '텅'"스페이스X·삼전닉스 '밈 주식' 되나…전통적 가치평가 무의미"관련 기사美국무, 청문회서 협상 '레드라인' 첫 공개…이란 "돈부터 풀어라"지금 누가 이란을 움직이나…혁명수비대 강경파 '형제단' 장악이란 쿠드스군 사령관, 이라크 방문…친이란 민병대 지도부 만나이란 매체, 종전 조건으로 "미군 중동 철수·호르무즈 통행료" 주장"이란, 美종전안 거절…전쟁배상·호르무즈 통제권 등 요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