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기자 납치' 카타이브 헤즈볼라 포함이라크 바그다드 주재 미국 대사관 정문 밖에 카타이브 헤즈볼라의 깃발을 든 남성이 시위하고 있다. 2019.12.3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제재민병대윤다정 기자 트럼프 "UFO 자료 검토 과정서 흥미로운 문서 발견…곧 공개"트럼프 "이란, 합의 없으면 '비우호적 방식'으로 우라늄 확보"(종합)관련 기사이란 매체, 종전 조건으로 "미군 중동 철수·호르무즈 통행료" 주장"이란, 美종전안 거절…전쟁배상·호르무즈 통제권 등 요구"(종합)이란 새 지도자는 '그림자 실세' 모즈타바…군부 밀착한 강경파美·이스라엘 '이란 쿠르드 카드'…튀르키예엔 최악의 시나리오'신의 대리인' 하메네이는 누구…이란 37년 '철권통치'의 종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