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자원부 장관 "경제 안보 및 국가 안보 뒷받침"호주 퍼스 북동쪽의 라버턴 근처에서 광물업체 리너스코퍼레이션이 마운트 웰드에서 생산한 희토류 광물이 담긴 유리병들. (자료사진) 2019.8.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희토류트럼프김경민 기자 오픈AI 올트먼 자택 겨냥 총격 사건까지…화염병 투척 이틀 만아프가니스탄 전역에 2주 넘게 폭우·홍수…200명 사망·실종관련 기사美재무 "중국, 이란 전쟁 기간 석유 비축량 더 늘려…신뢰할 수 없어"美재무 "금리인하 지금은 지켜볼 때…충격 끝나면 美 50년 안정"美 역봉쇄 불만인 中…홍콩 매체 "트럼프 방중 가능성 낮아져"중동전에 바닥난 美요격망 재건…'中 장악' 핵심광물 확보 관건한미일 전문가, '동맹 현대화'에 이견…"美 역할 확장 vs 마찰 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