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무실 60m 반경 안 사람들은 다 사면"…트럼프, 참모들에게 사면 남발 예고

농담이라지만 이미 1600건 사면 단행…민주당 의회 조사 대비용 '방패막' 분석
바이든의 '선제 사면'이 빌미 됐나…"트럼프가 문 부수고 들어와도 할 말 없어"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미 해군사관학교 미식축구팀에 '사령관 트로피'(Commander-in-Chief Trophy)를 수여하는 행사 후 선물 받은 미식 축구공을 들고 집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6.03.20.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미 해군사관학교 미식축구팀에 '사령관 트로피'(Commander-in-Chief Trophy)를 수여하는 행사 후 선물 받은 미식 축구공을 들고 집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6.03.2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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