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형 선고받고 항소 중…트럼프 결정 주목한국계 미국인 투자자 빌 황이 지난 2024년 11월 20일 뉴욕 맨해튼의 연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빌 황은 자신이 설립한 아케고스 캐피털을 통해 레버리지로 대규모 손실을 일으킨 뒤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 (자료사진) 2024.11.20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빌황트럼프사면아케고스아케고스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