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산토스 전 하원의원이 2023년 11월 하원의원이었을 당시 국회의사당 밖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3.11.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감형교도소가짜김경민 기자 "프랑스, 6월 G7 정상회의에 시진핑 초청 최종 보류…日 반대"UAE "무력 써서라도 호르무즈 열어야"…美·유럽·亞에 "같이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