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산토스 전 하원의원이 2023년 11월 하원의원이었을 당시 국회의사당 밖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3.11.30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감형교도소가짜김경민 기자 前 대만 총통 "中, 회색지대 전술 강화…시급한 안보과제 적면"가짜 기밀작전 꾸며 2600억 챙긴 前CIA 간부…금괴 300개 몰수관련 기사독극물 주사 두번 맞고도 멀뚱…美 50세 女사형수 결국 중태美, 연방 사형제도 강화 추진…총살형·전기의자형 재도입'마약 밀거래 사이트' 창시자도 풀어줬다…트럼프의 사면놀이트럼프, 바이든 감형 비판하며 "취임 즉시 강력히 사형 집행"바이든, 사형수 37명 '성탄절 감형'…트럼프 '무더기 사형'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