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해진 신경전…총리실 대응→金총리 직접 나서김민석 국무총리.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김어준이기림 기자 金총리, 김어준 '차기 육성' 주장에 "공직수행, 무협소설 대상 아냐"트럼프·밴스 만난 金총리…내치 넘어 외교로 국정 보좌관련 기사金총리, 김어준 '차기 육성' 주장에 "공직수행, 무협소설 대상 아냐"원조 친명 김남국 "김부겸 출마 가능성 있다…대구시장 선거 해 볼만"김어준 "김민석 연속 미국행, 李대통령 방식 차기주자 육성 프로그램 일환"與, '공소취소 사태' 김어준과 거리두기 조짐…배경엔 급부상한 '뉴이재명'?李대통령, 與 초선들과 만찬 회동…'검찰 개혁' 내홍 중대 변곡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