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김 의원 "이란 지상군 투입 너무 위험"…미군 인명피해 우려

CNN 인터뷰…보급 등 지상전 준비 부족도 지적
"미국 국민들이 이란과 전쟁 대가 치르고 있다"

본문 이미지 - 앤디 김(뉴저지, 민주) 미국 연방의회 상원의원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연 언론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25.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뉴저지, 민주) 미국 연방의회 상원의원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연 언론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25. ⓒ 뉴스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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