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런 트럼프. 2025.01.20 ⓒ 로이터=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트럼프배런러시아김경민 기자 "트럼프 똑 닮아 살았다"…방글라 '금발 물소' 도축 위기 극적 모면"중동 대체용 미국산 LPG 운송비 급등…아시아행 선적 취소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