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란 여성이 25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자바 신문의 디지털 사본을 휴대전화로 읽고 있다. 2026.3.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란호르무즈김경민 기자 이스라엘군 "이란 핵심 해군 미사일·기뢰 생산 시설 폭격"'공항 대란' 끝나나…美상원, 국토안보부 예산안 만장일치로 통과관련 기사트럼프 "전쟁 돕지 않은 동맹 큰 대가 치를 것"…보복 예고"컨테이너 1개당 404달러 더 내야"…중동 해운 운임 6주째 상승해운업계 "호르무즈 봉쇄 손실 지원해야"…정부에 추경 건의UAE, '호르무즈 안보군' 전격 참여…"이란의 에너지 인질극 끝내야"호르무즈 해협 내 승선근무예비역 40명…병무청장 "하선 요구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