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남부 페루 국경 인근 푸에르토 레기사모에서 이륙 중 추락한 콜롬비아 공군 소속 C-130 수송기에서 검은 연기와 화염이 치솟고 있다. 2026.03.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콜롬비아C-130이정환 기자 이란 외무, 韓 조현 장관 통화에서 "이란과 협조하면 호르무즈 통행 가능"트럼프 "이란과 주요쟁점 합의, 발전소 폭격 5일 유예"…이란 "대화無"(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