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월급 내가 줄게"…세계최고 부호 머스크, 美공항 마비에 선심

부분셧다운에 교통안전청 직원들 두달째 월급 미지급…여야 이민단속 개혁 대치
수백명 사직 인력 부족에 검색지연 등 파장…"법적 제약으로 실현 미지수"

본문 이미지 - 일론 머스크가 지난달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2025.6.16 ⓒ 로이터=뉴스1
일론 머스크가 지난달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2025.6.16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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