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에 전쟁 완수하라 한 적 없다" 미군 전사자 아버지의 절규

헤그세스 미 국방 "유족들이 전쟁 완수 원해" 주장에 반박
전쟁 정당성 부각하려 유족 반응 왜곡 논란…유족 "누가 전쟁 원하겠나"

본문 이미지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국방부 청사에서 대(對)이란 군사작전 언론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03.19. ⓒ 로이터=뉴스1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국방부 청사에서 대(對)이란 군사작전 언론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03.19.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