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 발표…"중동 파트너국 주권 지지"11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 이벳 쿠퍼 영국 외무장관,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교장관,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요한 바데폴 독일 외교장관,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무장관. 2025.11.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G7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카타르 선물' 美에어포스원 보안 위험…"미사일방어체계 빠져"뙤약볕 차량에 7시간 갇힌 美경찰견 2마리 폐사…핸들러 기소관련 기사우크라에 패트리엇 생산 풀고 러 공세 격려…트럼프가 달라졌다美관리 "단호한 경고 위해 대규모 공습…휴전·대화는 유지"(종합)'접근금지' 조롱한 트럼프 "멜로니 총리 좋아하지만 실수 저질러"伊외무, 멜로니 조롱 트럼프에 "원래 그런 식…대응 않겠다"'그윽한 눈빛' 伊멜로니 또 조롱한 트럼프…"접근금지명령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