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 발표…"중동 파트너국 주권 지지"11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 이벳 쿠퍼 영국 외무장관,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교장관,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요한 바데폴 독일 외교장관,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무장관. 2025.11.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G7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1만6000년' 뼈에서 개 유전자 찾았다…빙하기 말부터 인간과 지내물러섬 없는 이스라엘, 예비군 소집한도 '40만명' 대폭 상향관련 기사트럼프 '협상 vs 증파' 혼선…한국, '美 보폭·이란 소통' 이중고조현 외교장관, 오늘 파리 行…G7서 한미 외교장관 대면 추진美루비오, 오는 27일 G7 외교장관 회의 참석…"우크라·이란 전쟁 논의"'공격축소→최후통첩→유예' 최강변덕…"시장은 타코를 거래한다"유가 13% 폭락·글로벌 증시 반등…트럼프 새벽 SNS에 시장 뒤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