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 발표…"중동 파트너국 주권 지지"11일(현지시간)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카야 칼라스 유럽연합(EU) 외교안보 고위대표,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 이벳 쿠퍼 영국 외무장관,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교장관,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요한 바데폴 독일 외교장관,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무장관. 2025.11.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G7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버스 충돌 8명 사망' 방콕 화물열차…기관사 무면허·마약양성우크라, 러에 무더기 보복 공격…"드론 3000대 이상 날려"(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유럽 동맹국과 갈등에도 6월 프랑스 G7 회의 참석트럼프 "이란 공격 보류"에 유가 진정…亞 증시는 혼조세미국 10년물 금리 15개월래 최고…일본 30년물은 사상 최고"이란전쟁發 유가 충격에…美가구당 연료비 47만원 추가 지출"골드만삭스 "고유가 충격에 달러 강세 지속…고금리 장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