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삼성전자가 16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에 참가해 참가해 차세대 HBM4E 기술력과 Vera Rubin 플랫폼을 구현하는 메모리 토털 솔루션을 유일하게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AI리더십을 한층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전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7 ⓒ 뉴스1관련 키워드아증시코스피닛케이항셍엔비디아삼성전자현대차관련 기사亞증시 AI·반도체주 투매 '우수수'…日 5%·대만 3.4%·韓 7.6% ↓'삼전發 검은 화요일' 亞증시도 비명…대만, 사상 8번째 낙폭美·이란 합의에 亞증시 안도 랠리…"연말 유가 80달러까지 하락"亞증시 일제히 '사상 최고' 불기둥…SK하닉 시총 1조달러 돌파국제유가 급등, 코스피 1.38%↓ 4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