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미국 메인주 케네벙크의 한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 로이터는 16일 연료 가격 추적 업체 가스버디 자료를 인용, 미국 전국 평균 경유 소매 가격이 갤런당 5달러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이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인 2022년 12월 이후 역대 두 번째다. 2026.03.0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中, 日자위대원 대사관 흉기침입에…"日 방문자제 엄중 당부""이란 학교 폭격, 팔란티어 '메이븐' 원인…데이터 업데이트 안돼"관련 기사"美, 이란 전쟁 장기화에 우크라 지원품 중동 차출 검토"[속보]트럼프 "이란, 늦기 전에 협상하라…결과 돌이킬 수 없을 것"[속보]트럼프 "나토, 이란 전혀 돕지 않아…잊지 않을 것""이란 학교 폭격, 팔란티어 '메이븐' 원인…데이터 업데이트 안돼""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군 지휘관, 공습으로 사망"(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