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 집무실에서 반(反)사기 태스크포스 창설 행정명령 서명 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3.17.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JD 밴스도널드 트럼프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오스카 시상식 대신 우크라 간 숀 펜…젤렌스키 "진정한 친구"이란 정권 붕괴 요원…"혁명수비대 영향력 확대로 더 급진화"관련 기사성일종 "비상시국에 김정은 얘기나 자랑"…김 총리 방미행보 비판"트럼프, 중동국들 중재 시도에 퇴짜"…조기 종전 멀어지나"밴스 美부통령, 이란과 전쟁에 반대했었다…성공 여부 걱정""협상은 눈속임이었다"…트럼프, 대낮 테헤란 참수작전 승인 전말이란 가족 대피영상 '가짜' 논란에 미군 작전까지…전쟁 파고든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