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7일 로이터통신이 촬영한 엔비디아 로고. 2025.1.17 ⓒ 로이터=뉴스1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 로이터=뉴스1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CES 2026 라이브에서 차세대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과 데이터처리장치(DPU) '블루필드4' 를 소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6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욕전망엔비디아GTC젠슨 황박형기 기자 "트럼프 유가 200달러 가는 것도 상정하고 있다"-블룸버그"스페이스X IPO 금액 750억달러, 6월 말 상장"-FT관련 기사'이란 전쟁중' 주총 본격화…'유가 리스크' 잠재울 '주주환원' 기대"마이크론 신고가 경신에"…삼성전자, 프리마켓서 '20만전자' 재돌파엔비디아 0.69% 하락에도 반도체지수 0.52% 상승(종합)매출 1조달러 효과 하루살이…엔비디아 0.69% 하락최태원 "2030년까지 웨이퍼 부족 지속…하이닉스 美 ADR 상장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