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6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에 참가해 참가해 차세대 HBM4E 기술력과 Vera Rubin 플랫폼을 구현하는 메모리 토털 솔루션을 유일하게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AI리더십을 한층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HBM4E 제품 전시 사진.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7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한유주 기자 ETF 편입 미리 알고 차명 매매 '수법'…금감원, 삼성액티브 펀드매니저 조사 착수SK하닉, 인텔과 메모리 생산 협의 보도에…'삼전닉스' 5거래일 만에 강세[핫종목](종합)관련 기사SK하닉, 인텔과 메모리 생산 협의 보도에…'삼전닉스' 5거래일 만에 강세[핫종목](종합)외인 선물 매수·자사주 '버팀목' 코스피 1.37% 반등…SK하닉 4%↑[시황종합]FOMC 앞두고 외인 '선물 매수'…'자사주의 힘' 코스피 0.9% 상승[장중시황]BofA, 반도체 전망 또 높였다…"2030년 3.2조달러, 메모리가 견인"무안국제공항에 베이징·상하이 등 중국 4개 노선 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