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6일부터 1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에 참가해 참가해 차세대 HBM4E 기술력과 Vera Rubin 플랫폼을 구현하는 메모리 토털 솔루션을 유일하게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AI리더십을 한층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HBM4E 제품 전시 사진.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7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한유주 기자 27만전자·160만닉스가 끌어올린 '꿈의 칠천피'[핫종목](종합)삼성전자 '시총 1조 달러' 돌파…월마트 제치고 글로벌 11위관련 기사“삼전닉스 2배 ETF 투자할래”…일주일 만에 1.2만명 몰렸다외인, 삼전만 3조 샀다…코스피 7384p, 시총 6000조 돌파 [시황종합][코스피 7000] 천에서 삼천까지 32년 걸렸는데… '1만피' 35% 남았다[뉴스1 PICK]코스피, 6%대 급등 '칠천피' 넘어 사상 첫 7380대 마감[코스피 7000] 센터장 진단 "삼전닉스 과열 아니지만 분산할 종목은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