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교 공습 조사 중, 미군 책임 인정은 아냐"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016년 3월 2일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할 당시의 모습이다.(제3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로이터=뉴스1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위치한 펜타곤에서 이란과 미국·이스라엘 분쟁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유가상승에 中항공사 유류할증료 줄인상…여행객들 "쌀 때 사두자""달러 패권 키운 '페트로달러' 체제, 이란 전쟁으로 시험대"'터보퀀트' 충격, 코스피 5400선 마감…외인, 삼전만 2조 팔았다[시황종합]트럼프 "난 끝내려는데 두 사람은 실망"…軍에 전쟁책임 전가?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