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항 보안 요원, 셧다운에 300명 이상 사직…인력 부족에 대혼란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위치한 로널드 레이건 워싱턴 내셔널 공항의 교통안전청(TSA) 게이트. 2026.2.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국토안보부셧다운미국트럼프김경민 기자 호주 "美핵잠수함 전대 올해 국내 배치…호주군에 운용훈련"이란 강경파 의원 "트럼프 합의 임박은 기만술…더 강하게 쳐야"관련 기사美국토안보부 두 달 여 만에 셧다운 종료…트럼프, 예산안에 서명'직원과 불륜·근무 중 음주' 의혹 무성했던 美노동부장관 사임TSA 직원 월급 받자 美공항 혼잡 완화…완전 정상화까지 ICE요원 잔류트럼프, 美교통안전청 급여 지급 명령…"공항 시스템 붕괴 직전"'공항 대란' 끝나나…美상원, 국토안보부 예산안 만장일치로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