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대한 러시아산 원유 제재 유예로 시장 압박 완화""최악의 경우도 수 주면 정상화…석유·가스 공급 부족은 없어"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왼쪽)이 4일(현지시간) 백악관 행사에 참석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웃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유가국제유가석유원유트럼프미국이란전쟁이란시위관련 기사트럼프 말한 이란의 '선물'은?…"美무관 일부 유조선 해협 통과""트럼프 유가 200달러 가는 것도 상정하고 있다"-블룸버그IEA 사무총장 "필요시 비축유 추가 방출…여력 충분"이란 미국과 직접 협상 거부…국제유가 1% 이상 상승한정애 "정유사·주유소 사후정산제, 사전고지로 개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