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탄즈에도 일부 남아있을 것"이란 중부 이스파한 핵농축 시설 인근 터널 입구가 최근의 공습으로 손상을 입었다. 미국 지리 정보 분석업체 막사테크놀로지에서 24일(현지시간) 촬영한 위성사진. 2025.06.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엔핵농축우라늄IAEA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카타르 "이란 핵사찰 수용-美제재 완화" 중재…무력충돌 저지 총력이란 "중재국과 '7일 계획' 조기이행 논의"…중재국, 핵사찰 압박美 중간선거 일주일여 앞으로…트럼프 '외교 성과'에 한국은 없다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강경화 "北지뢰 도발, 불의 사고 아냐"…'韓 동반자법' 쿼터 조정 시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