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탄즈에도 일부 남아있을 것"이란 중부 이스파한 핵농축 시설 인근 터널 입구가 최근의 공습으로 손상을 입었다. 미국 지리 정보 분석업체 막사테크놀로지에서 24일(현지시간) 촬영한 위성사진. 2025.06.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엔핵농축우라늄IAEA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적에게 도움준 꼴"…트럼프, 상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맹비난獨, 70세로 정년 연장 추진…2090년까지 단계적 상향관련 기사이란 "동결자산 사용처 직접 결정…미사일, 협상 대상 아냐"(종합)"韓에 묶였다가 카타르로 이전된 이란 자금 60억불 결국 이란 품에"IAEA "美·이란 합의 이행 위한 구체 조치 준비"트럼프의 이란 MOU, 그가 비난했던 '오바마 핵합의'와 비교하면美·이란 '60일 핵협상'…'제재 완화-핵물질 처분' 선후관계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