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유해 운구식서 쓴 '무례' 야구모자 다시 등장(출처=@hugolowell 엑스(X) 계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델라웨어주 도버에서 열린 미 육군 제103지원사령부 소속 장병 6명의 유해 송환식에 7일(현지시간) 참석했다. 2026.03.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튀르키예 국방부, 이란발 미사일 두 번째 요격에 재차 경고이란의 '미제' F-14 톰캣 전투기,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관련 기사중동 종전 기대감…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5500 회복[개장시황]트럼프 "전쟁 곧 끝나"…이란 혁명수비대 "우리가 결정할 일"트럼프 '종전 가능성' 시사에 유가 급락…환율 1470원대 출발이란 사태 종식 기대에…91만닉스·18만전자 회복[핫종목]트럼프 "이란 전쟁 곧 끝날 것"…'승리 선언' 수순 밟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