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친미 팔라비 왕조 시절 도입…美 제재에도 50년간 '초장기' 운용이란 공군이 운용하는 미국산 F-14 톰캣 전투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F-14이정환 기자 스웨덴, EU에 테슬라 FSD 승인 거부 촉구…"과속 기능 빼라""美국방부, 이란전쟁 등에 예산 바닥…의회에 800억불 추가 지원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