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친미 팔라비 왕조 시절 도입…美 제재에도 50년간 '초장기' 운용이란 공군이 운용하는 미국산 F-14 톰캣 전투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F-14이정환 기자 튀르키예 국방부, 이란발 미사일 두 번째 요격에 재차 경고美국방 "이란 작전서 사상자 더 나올 것…결의 약해지지 않아"관련 기사"방공망 허점 드러난 이란, 중국 J-10C 전투기 구매 협상 재개""트럼프는 지미 카터가 아니다"[최종일의 월드 뷰]美공습 이튿날 이-이 교전 지속…이란 "전쟁 끝내는 건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