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회 연설 중인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2025.09.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미국이란김경민 기자 WSJ '스캠보디아' 보도에 캄보디아 발끈…"국가 명예훼손"헝가리 친러정권 물러나자…젤렌스키 "송유관 다 고쳐 곧 원유 공급"관련 기사美국방부 "호르무즈 기뢰 제거에 반년…전쟁 끝나야 착수 가능"5월 경기 전망 "부정적"…중동發 불확실성에 기업 심리 악화 지속오늘 4차 석유 최고가 발표…휘발윳값 '인상 vs 유지' 막판 고심호르무즈 동맥 뚫을 '다국적군' 어떻게 구성될까[한반도 GPS]미군, 아시아 해역서 이란 유조선 3척 제지…호르무즈 봉쇄전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