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해역 운송에 보험·보증 제공 지시…즉시 효력"한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2018년 12월 21일 촬영).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호르무즈 해협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관련 기사백악관, 유가 급등에 아직은 침착…"3~4주는 버틸 만해""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유가 폭등·탄약 고갈 '트럼프의 오판'[오늘 트럼프는] "이란전쟁 종식은 트럼프가 결정"'유조선 호위' 오보에 유가 20% 급락 후 반등…90달러 하회트럼프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추가 타격 예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