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경고 무시하고 핵 프로그램 재건…그들과 합의 불가 깨달아""지상군 '울렁증' 없어…아직 강하게 때리지도 않아, 더 큰 파도 온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3.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참모들에 '이란전쟁 신속하게 끝내고 싶다' 말해"트럼프 말한 이란의 '선물'은?…"美무관 일부 유조선 해협 통과"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