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5일 아라비아해에서 미 해군 니미츠급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호의 비행 갑판에서 F/A-18E 슈퍼 호넷이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미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3.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유가상승에 中항공사 유류할증료 줄인상…여행객들 "쌀 때 사두자""달러 패권 키운 '페트로달러' 체제, 이란 전쟁으로 시험대"'터보퀀트' 충격, 코스피 5400선 마감…외인, 삼전만 2조 팔았다[시황종합]트럼프 "난 끝내려는데 두 사람은 실망"…軍에 전쟁책임 전가?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