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 있는 뉴욕주에서 심문 진행돼2017년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앞서 워싱턴 D.C.의 미국 국회의사당 서쪽 정면에 도착한 힐러리 클린턴 전 민주당 대선 후보이자 미 국무장관과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힐러리 클린턴엡스타인권영미 기자 멜라니아 트럼프, 다음주 유엔 안보리 회의 주재美에 강경 대응해 인기 높아진 덴마크 총리, 조기 총선 '승부수'관련 기사'300만 쪽'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정쟁 '땔감' 된 피해자들클린턴 前대통령 부부, 엡스타인 관련 의회 청문회 출석키로빌 클린턴 부부, '엡스타인 의혹' 의회 증언 거부…"소환장은 무효"음모론 갇힌 트럼프 지지층…'엡스타인 파일' 쫓는 이유[최종일의 월드 뷰]"엡스타인 사건 조사" 美하원 감독위, 클린턴 부부에 소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