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 있는 뉴욕주에서 심문 진행돼2017년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 앞서 워싱턴 D.C.의 미국 국회의사당 서쪽 정면에 도착한 힐러리 클린턴 전 민주당 대선 후보이자 미 국무장관과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힐러리 클린턴엡스타인권영미 기자 美 호르무즈 역봉쇄, 아시아 경제 직격탄…최악 땐 유가 170달러中 찾은 스페인 총리 "美 리더십 위축 속 중국이 더 역할 해야"관련 기사"빌 게이츠, 美 의회 '엡스타인 청문회' 출석해 증언 예정"빌 클린턴, 美하원 비공개 증언…"엡스타인 범죄 몰랐다"끈질긴 '피자게이트' 망령…의회 증언 힐러리 "기괴한 질문 받아"'300만 쪽'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정쟁 '땔감' 된 피해자들클린턴 前대통령 부부, 엡스타인 관련 의회 청문회 출석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