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3주, 어머니 찾아 달라"…美유명앵커 14억 현상금 내건 사모곡

자택 침입한 괴한에 실종…"이미 세상 떠났을 수도" 가족들 눈물

본문 이미지 -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의 자택에서 실종된 낸시 거스리(84)와 실종 당시 그의 자택 현관문 도어벨 카메라를 조작하는 남성의 모습을 담은 미 연방수사국(FBI)의 실종자 공지 포스터. 2026.02.10 ⓒ 로이터=뉴스1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의 자택에서 실종된 낸시 거스리(84)와 실종 당시 그의 자택 현관문 도어벨 카메라를 조작하는 남성의 모습을 담은 미 연방수사국(FBI)의 실종자 공지 포스터. 2026.02.1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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