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 침입한 괴한에 실종…"이미 세상 떠났을 수도" 가족들 눈물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의 자택에서 실종된 낸시 거스리(84)와 실종 당시 그의 자택 현관문 도어벨 카메라를 조작하는 남성의 모습을 담은 미 연방수사국(FBI)의 실종자 공지 포스터. 2026.02.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실종납치FBI낸시 거스리관련 기사'UFO 기지'서 일했던 美 퇴역장성 '의문의 실종'…FBI 수색 참여美국무, '인질의 날' 행사서 對이란 강경 메시지…"반드시 척결"트럼프 "두 번째 항공모함 이란으로 곧 출항…합의 실패 대비"(종합)美NBC 간판앵커 모친 납치 9일째…"여러분 도움 필요" 공개호소美 유명앵커 80대 모친 납치…"살아있단 증거 달라" 눈물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