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명앵커 80대 모친 납치…"살아있단 증거 달라" 눈물 호소

지난주말 자택서 실종…트럼프 "수사력 총동원해 지원하라"
현관 앞 혈흔으로 납치 추정…두 차례 몸값 편지도

본문 이미지 - 미국 언론인 겸 방송 진행자인 서배너 거스리가 남매 애니, 캐머런과 함께 영상 메시지로 며칠 전 애리조나 자택에서 실종된 어머니 낸시 거스리 납치범들에게 호소하는 모습. 이 화면은 2026년 2월 4일 공개된 소셜미디어 영상에서 캡처한 것으로, 촬영 장소는 특정되지 않았다.(서배너 거스리 인스타그램)ⓒ 로이터=뉴스1
미국 언론인 겸 방송 진행자인 서배너 거스리가 남매 애니, 캐머런과 함께 영상 메시지로 며칠 전 애리조나 자택에서 실종된 어머니 낸시 거스리 납치범들에게 호소하는 모습. 이 화면은 2026년 2월 4일 공개된 소셜미디어 영상에서 캡처한 것으로, 촬영 장소는 특정되지 않았다.(서배너 거스리 인스타그램)ⓒ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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