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자택서 실종…트럼프 "수사력 총동원해 지원하라"현관 앞 혈흔으로 납치 추정…두 차례 몸값 편지도미국 언론인 겸 방송 진행자인 서배너 거스리가 남매 애니, 캐머런과 함께 영상 메시지로 며칠 전 애리조나 자택에서 실종된 어머니 낸시 거스리 납치범들에게 호소하는 모습. 이 화면은 2026년 2월 4일 공개된 소셜미디어 영상에서 캡처한 것으로, 촬영 장소는 특정되지 않았다.(서배너 거스리 인스타그램)ⓒ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여성 앵커 모친 납치권영미 기자 트럼프, 오바마 부부 원숭이 합성 사진 게시…민주당 "역겹다"美정치권, 이름도 몰랐던 쿠팡 '지킴이' 됐다…비결은 막강 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