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2025.12.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유엔구테흐스평화우크라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무너진 규범, 기술·국방이 곧 국격"…뉴스1 미래포럼, 韓 생존전략 모색(종합2보)니시노 준야 日교수 "한일협력 선택 아닌 필수…공급망 확보 기회"관련 기사美, 유엔에 체납금 지불 조건으로 中 영향력 대응 등 조건 제시이란 "영구적 침략 중단 보장 있어야 걸프 안전보장 가능"유엔 "이란 호르무즈 개방, 올바른 방향…완전한 항행권 회복돼야"다시 마주 앉는 美-이란…'20년 농축중단' 놓고 힘겨루기 속개파키스탄 총리, 美·이란 2차회담 앞두고 사우디·튀르키예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