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돈' 쿠슈너 대사, 국무부 게시글 공유22일(현지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시앙스 포 근처에서 극우 활동가 캉탱 드랑크(초상화)를 기리는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6.2.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극우찰스쿠슈너김경민 기자 '종전 걸림돌' 레바논 휴전 가능성…"이스라엘 공격 일시중단"파키스탄 총리 "사우디 인내에 감사…美·이란 중재 노력 강화"관련 기사프랑스, 美대사 '초치 노쇼'에 정부 관계자 접촉 금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