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뉴섬 주지사 "노년성 혼란 증상 가속화"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석탄 에너지 홍보 행사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책상 위에 '논란의 여지 없는 아름답고 깨끗한 석탄 챔피언'이라고 적힌 트로피가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건강이상설윤다정 기자 중동發 항공유 충격에 유럽 항공편 잇딴 감축…"5월 대혼란"IMF "중동 의존도 큰 아·태, 전쟁 충격 심각…경제성장 저해"관련 기사국정원 "김주애, 김정은 후계자 시절 오마주…후계 서사 구축"(종합)트럼프, 이번엔 목에 울긋불긋 발진…주치의 "예방적 피부치료""트럼프 만난 슬로바키아 총리 '제정신 아냐' 충격…심리 상태 우려"트럼프 '건강이상설' 재차 일축했지만…"카터처럼 10년 내 나도"'건강이상설' 트럼프, 왼손등에 또 시퍼런 멍…"아스피린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