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뉴섬 주지사 "노년성 혼란 증상 가속화"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석탄 에너지 홍보 행사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책상 위에 '논란의 여지 없는 아름답고 깨끗한 석탄 챔피언'이라고 적힌 트로피가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건강이상설윤다정 기자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유조선 공격"…선박들 "우린 중국 배"이스라엘, 밤사이 레바논 동부에 대규모 공습…사망자 40명 이상관련 기사트럼프, 이번엔 목에 울긋불긋 발진…주치의 "예방적 피부치료""트럼프 만난 슬로바키아 총리 '제정신 아냐' 충격…심리 상태 우려"트럼프 '건강이상설' 재차 일축했지만…"카터처럼 10년 내 나도"'건강이상설' 트럼프, 왼손등에 또 시퍼런 멍…"아스피린 탓"아스피린 권장량 4배 복용하는 트럼프…전문가들 부작용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