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뉴섬 주지사 "노년성 혼란 증상 가속화"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석탄 에너지 홍보 행사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책상 위에 '논란의 여지 없는 아름답고 깨끗한 석탄 챔피언'이라고 적힌 트로피가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건강이상설윤다정 기자 골드만삭스 최고 법률책임자, 엡스타인 파일 공개 이후 사임'스노보드 金' 최가온, 챔피언 클로이 김에게 배웠다…"청출어람"관련 기사"트럼프 만난 슬로바키아 총리 '제정신 아냐' 충격…심리 상태 우려"트럼프 '건강이상설' 재차 일축했지만…"카터처럼 10년 내 나도"'건강이상설' 트럼프, 왼손등에 또 시퍼런 멍…"아스피린 탓"아스피린 권장량 4배 복용하는 트럼프…전문가들 부작용 경고'만 80세' 트럼프 "인지능력 검사 3차례 연속 만점…건강 완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