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 평화위원회 출범식 행사 중 눈에 띄어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왼손 손등에 멍이 들어 있다. 2026.01.22.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윤다정 기자 동일본 대지진 15년…12개 도도부현 사망·실종 2만 2230명이란 외무 "협상하다 공격한 美, 이제 다시는 대화할 일 없어"관련 기사"175명 숨진 이란 초등학교 타격, 미군 표적 실수로 잠정 결론""트럼프 행정부, 고유가 3~4주는 버틸 수 있다고 판단"미국·프랑스 핵 억지 협력 강화…연례 전략대화 개최 합의트럼프 "이란 전쟁 곧 끝난다…타격할 표적 거의 없어"이스라엘 국방 "이란 작전에 시간 제한 없다…승리 때까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