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조선소 이주노동자 2만3000명…전체 산업 중 가장 높은 비율"이주노동자 고위험 작업 투입…미국에 모델 적용 가능성 의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핵 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한 30일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이 보이고 있다. 2025.10.3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조선업마스가미국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한미, 이번 주 외교·국방 고위급 회의…호르무즈·대미투자 출구 모색韓 제조업 버팀목 '조선·철강' 덮친 파업…납기·투자 차질 우려↑'관세협상 3인방' 중 홀로 남은 김정관…2000억달러 대미투자 막판 진통NH證 "삼성重, 조선업 중장기 성장 의문…부유식 데이터센터로 반전 기대""현지 생산이 곧 입찰 자격"…K조선·방산, 야드·공장 확보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