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조선소 이주노동자 2만3000명…전체 산업 중 가장 높은 비율"이주노동자 고위험 작업 투입…미국에 모델 적용 가능성 의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핵 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한 30일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이 보이고 있다. 2025.10.3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조선업마스가미국이창규 기자 연방요원 총질에 트럼프 이민정책도 흔들…'반대' 60%까지 상승트럼프, 스위스 관세 인상 이유 고백…"대통령 말투 별로여서"관련 기사“올해도 공급망 불확실성 커…해운업계 적극 대처해야 기회”매출 24%↑, 영업익 33%↓…한화시스템 '수수께끼' 실적 왜?흔들리는 관세, 달리는 조선…'한·미 조선해양 협력 센터' 준비 착착K-조선 수주목표 30~70%↑…HD현대·한화 '특수선' 삼성 '해양' 승부K-조선 '저가 수주' 악몽 끝…빅3, 작년 영업익 6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