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동현관 출입코드 5만 건 조회"…추가 정보 공개쿠팡 "2차 피해 어떤 증거도 확인 안돼…앞으로도 적극 협조"10일 서울 시내 쿠팡 물류센터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쿠팡 침해사고 민관합동 조사단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조회는 유출이다"…정부 밝힌 쿠팡 피해 규모에 혼란 가중CU, 밸런타인데이 스누피 등 굿즈 상품 매출 34% ↑관련 기사"조회는 유출이다"…정부 밝힌 쿠팡 피해 규모에 혼란 가중"쿠팡 전 직원, 배송지 1.5억건 조회"…시민단체 "집단소송법 도입해야"쿠팡 3367만명 정보유출 "공격 아닌 관리소홀…2차피해 無"(종합)[일문일답]"쿠팡 사태, 관리 소홀이 문제…2차 피해는 없어""결제 정보 유출은 없었다"…정부가 확인해 준 쿠팡의 "2차 피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