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동현관 출입코드 5만 건 조회"…추가 정보 공개쿠팡 "2차 피해 어떤 증거도 확인 안돼…앞으로도 적극 협조"10일 서울 시내 쿠팡 물류센터 앞을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쿠팡 침해사고 민관합동 조사단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근로시간 제한·사회보험 원청 납부 입법화할까…업계 "물가 오를 것"이베이재팬 "메가데뷔서 200여 브랜드 日 안착"…내년 플래그십 오픈관련 기사'삼부토건 도피' 도운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1년 6개월"타인 동의 없는 위치추적은 범죄"…방미통위, 불법 판매 차단한다[팀장칼럼] 검찰 수사권 박탈과 만능 특검명령어 한줄에 27년 보안 뚫렸다…'미토스 쇼크'에 靑도 비상이틀 새 긴급회의 4차례…'미토스 쇼크'에 정부 비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