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은 공동…비용은 캐나다가 부담"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1.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미국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미국 제외하고 이란과 '다자 협상' 추진?…호르무즈 해법 쉽지 않다몸이 뜨겁게 달아오르다 뚝…'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경험해보니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SW도 판다…글로벌 車 SW 오픈마켓 합류"美 없이 호르무즈 열어야"…유럽 등 동맹국들 외교력 시험대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 참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