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은 공동…비용은 캐나다가 부담"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1.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미국양은하 기자 美 유엔대사 "트럼프, 하르그섬 석유시설 타격도 배제 안해"EU 외교수장 "트럼프 행정부, 유럽 분열 노려"…EU 공동 대응 촉구관련 기사김길리·임종언,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2관왕'…내년 국대 자동 선발연장 버디 놓친 '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준우승골든글로브·그래미 다 잡은 '케데헌', 아카데미만 남았다 [N초점]'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3R 공동 3위WADA 회비 53억원 납부 거부 트럼프, 자국 올림픽·월드컵 참석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