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은 공동…비용은 캐나다가 부담"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1.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미국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靑 2인자' 강훈식, 1년3개월 만에 사의…대내외 활약에도 '인사'에 발목北, '불법 파견 북한 노동자 실태' 보고서 비난…"불량배들의 모략"미중정상회담 쟁점 '대만'…美 20조 무기판매 놓고 줄다리기 전망경북도, 미국·캐나다와 양자·AI 협력…미래산업 진출 확대이노스페이스, 캐나다 발사시장 공략…'한빛' 현지 영업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