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부분만 봐, 전체 봤다면 나도 좋아하지 않았을 것"2017년 1월 20일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치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선거 음모론 영상에 나오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트럼프 트루스소셜 갈무리)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오바마미국대선원숭이영상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러 스캔들 수사' 뮬러 前 특검 별세…트럼프 "죽어서 기쁘다" 독설"1조 달러 전쟁 기계"…누가 미국의 끝없는 전쟁을 설계하는가"오바마 척졌던 그 행사"…트럼프, 11년만에 백악관 기자단 만찬 간다'신의 대리인' 하메네이는 누구…이란 37년 '철권통치'의 종지부[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