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 법사위, 로저스 대표 소환에 입장문 발표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종합 태스크포스(TF)에서 '셀프 조사' 관련 증거인멸 등 혐의와 관련한 피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對이란 압박 최고조…"정권교체가 최상일수도"트럼프, '北 김정은과 올해 회담 계획' 질문 답변 없이 넘겨관련 기사워시의 'AI 금리인하론' 흔들린다…쿠팡 이사 6년, 사회적 비용은 어디로"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한정애 "유출 책임 명확히"…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대표 발의쿠팡 "성인용품 주문한 3000명 협박 피해, 사실 아니다"탈팡·쿠폰 거부 시민 3751명 "사태 해결 전엔 안 돌아간다"